클라리티 젠틀맥스 레이저 제모 고민일 때 확인하세요.
클라리티 젠틀맥스
레이저 제모 고민일 때 확인하세요.
클라리티 젠틀맥스
안녕하세요
솔직한 정보를 전하여 여러분의 피부 건강에 도움을 드리고 싶은 대표원장 이소정입니다.
최근에는 계절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레이저 제모로 주기적인 관리를 하시는데요.
아무래도 더운 나라로 여행을 가거나, 취미활동이 다양해지기도 하고 레이저 제모 또한 편리해 지면서 꾸준하게 관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죠.
오늘은 제모를 앞두고 어떤 기기를 사용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 레이저 기기에 대해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오늘 알려드릴 클라리티2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보다 레이저 제모 시 많은 분들께서 찾으시는 장비이기도 한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아래에서 각각의 특징과 시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드릴테니, 딱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고 도움 얻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주제
레이저 제모란
클라리티2(Clarity 2) 에 대해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에 대해서
클라리티 젠틀맥스
레이저 제모란
우선 레이저 제모의 원리를 말씀드리기 앞서 털 주변의 피부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려드리
겠습니다.
먼저 피부에서 상당히 깊은 곳에 털의 뿌리(모근)가 있는데요.
레이저 제모를 할 때는, 이 깊은 곳에 있는 털의 뿌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게 됩니다.
참고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면도할 때는 피부 위에 있는 털을 깎아 내는 것이고, 왁싱은 외부의 힘으로 털을 뽑는 과정이라 털의 뿌리는 진피층 속에 남아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면도나 왁싱 이후에도 시간이 흐르면 털이 계속 자라나게 됩니다.
하지만 레이저 제모의 경우 레이저의 빛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게 되면서 털이 뿌리를 태우게 됩니다.
과거에는 털 뿌리 위쪽에 있는 표피에 열에너지가 가해지면서 피부 손상이 더해질 수 있었지만,
이후 SPTL(Selective photothermolysis)방식에 대해 알려지면서 지금의 레이저 기기는 선택적 열파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명확하게 털의 뿌리만 타켓팅해서 태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레이저로 태우는 크기와 시간을 조절하여 선택적으로 태워버릴 수 있기 때문에 모유두 세포(멜라닌 색소, 털을 만드는 부위)가 파괴되도록 에너지를 조사하게 됩니다.
또한 표피를 쿨링해주는 기능이 탑재된 기기들이 생기면서 제모를 받을 때 주변 조직의 손상을 비교적 적게 가져갈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클라리티 젠틀맥스
클라리티2는 뭘까?
먼저 클라리티 시리즈는 클라리티에서 시작해 클라리티 프로, 그다음으로는 클라리티2로 발전되어 왔는데요.
레이저 제모에 있어 알렉산드라이트alexandrite라고 불리는 755nm 파장은 잡티나 표피 색소제거, 가는 털과 피부 톤이 밝은 분의 경우 적절합니다.
또한 1064nm 파장은 755nm 파장보다 깊게 침투하기 때문에 굵고 깊은 털 제모에 적절한데요.
클라리티2는 이렇게 두 가지의 듀얼 파장을 가지고, 2~20mm까지 다양한 스팟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피부 톤과 모의 굵기 등 적절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IntelliTrak 이라는 레이저빔이 자동으로 조사 속도를 조절해 주는 기술이 있어, 보다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높은 타켓팅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지요.
추가적으로 통증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제모 시 피부를 차갑게 유지할 수 있도록 크라이오 냉각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어 통증에 대한 염려를 적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클라리티 젠틀맥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다양한 피부 톤이나 모근 타입에 대해 활용도가 높은 레이저 기기입니다.
큰 스팟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넓은 부위를 빠르게 제모할 수 있고, 또한 굵은 털에는 고출력이 가능하며, 얇은 솜털에도 적절하게 펄스폭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정교하게 시술을 도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나 작은 부위를 세심하게 제모할 때 에너지 강도나 스팟사이즈를 조절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펄스폭(pulse duration)이 2ms까지 조절되기 때문에 모질에 따라서도 너무 얇거나 뿌리가 깊은 털에도 충분하게 열에너지가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DCD 냉각 시스템을 갖고 있어 통증이나 화상의 위험성을 비교적 적게 가져가면서 정교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특징을 보이는데요.
DCD냉각 시스템은 레이저 샷 전후로 가스를 분출하면서 쿨링해주는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기 때문에 시술 진행 시 통증을 경감시켜주게 됩니다.
더불어 26mm의 큰 스팟사이즈로 인해 넓은 부위를 보다 빠르게 제모할 수 있어 모낭염이나 붉어짐, 색소침착의 부작용을 적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모량이나 굵기, 피부 타입 등을 고려한 시술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피부 상황과 제모해야 하는 부위에 대해 충분히 상담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레이저 제모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제모는 1회만으로 드라마틱 하게 깔끔해지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피부 손상을 적게 가져가며 꾸준하게 관리하신다면 보다 장기적인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술이죠.
오늘 글을 통해 나에게 맞는 제모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시고, 적절한 계획을 세우신 후 원하는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대표원장 이소정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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