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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앤아이 동탄 피부칼럼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차이는 무엇일까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차이는 무엇일까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 <피코토닝이 처음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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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I
    Apr 19, 2026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차이는 무엇일까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차이는 무엇일까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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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코토닝이 처음이신 분들은

    아랫글을 꼭 읽어주세요^^>

    레이저토닝 이정도는 알고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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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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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한 정보를 전하여 여러분의 피부 건강에 도움을 드리고 싶은 대표원장 이소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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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현재 피코 레이저 시술을 고려 중이시라면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중 어떤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실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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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해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레이저 장비들을 꾸준히 공부하고 검토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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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런 흐름을 일반인 분들이 모두 따라가시긴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오늘은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두 장비에 대해 설명 드리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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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1. 피코레이저란?

    2.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의 차이

    3. 통증이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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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피코레이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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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 모두 '피코레이저'에 속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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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토닝은 기미나 잡티처럼 피부 속에 자리한 색소를 분해하고 체외로 배출시켜주는 방식으로 색소성 질환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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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나노초 기반의 레이저는 긴 파장으로 인해 피부에 전달되는 열 자극이 큰 편이라 민감한 피부에서는 열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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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피코세컨드 레이저’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토닝 방식도 한 단계 진화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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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코토닝은 기존 장비보다 1,000배 빠른 시간 단위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표피에는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진피 속 색소만을 정밀하게 파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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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코레이저 장비는 다양한 제조사에서 개발되어 출시되고 있고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라도 이에 속한답니다 :)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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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피코슈어는 미국 사이노슈어(Cynosure)사에서 개발한 장비로 피코세컨드 레이저를 상용화한 오리지널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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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nm 파장을 사용하며 표피 및 진피의 멜라닌 색소를 타깃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미, 주근깨뿐 아니라 색소침착, 모공개선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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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피코플러스는 국내 기업인 루트로닉에서 개발한 장비로 32nm, 595nm, 660nm, 1064nm 등 네 가지 파장을 지원해 다양한 색소 타입과 피부 상태에 세밀하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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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얕은 표피층부터 깊은 진피층까지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복합적인 색소 병변이나 혼합형 기미, 문신 치료 등에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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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의 차이만 보면 장비의 성능이나 스펙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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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건 장비 자체보다 '어떤 판단으로 어떻게 시술하느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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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꼭 먼저 피코슈어 피코플러스냐를 고민하기 전에, 지금 내 피부에 가장 적절한 치료가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의료진을 찾는것이 먼저랍니다 ^^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통증이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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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코슈어나 피코플러스 같은 피코초 레이저 시술은 비교적 통증이 적고 회복 기간이 짧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시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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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고무줄로 가볍게 튕기는 듯한 느낌이며 시술 중 과도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는 드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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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개인차는 존재하므로 통증에 민감하거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께는 사전에 마취크림을 도포한 후 시술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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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아무리 검증된 장비라도 적절한 조절 없이 과도한 에너지로 조사된다면 색소 침착이나 자극 반응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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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강도로 시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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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의 차이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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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장비 모두 피코초 단위의 짧은 펄스를 활용해 색소를 정밀하게 파괴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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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가능한 파장의 수나 출력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무조건 어느 한 쪽이 더 낫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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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단순히 장비 이름만 보고 결정하시기보다는,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피부 상태에 맞춘 시술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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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는 누구에게나 민감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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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한 선택과 체계적인 접근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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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대표원장 이소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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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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