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차이는 무엇일까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차이는 무엇일까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피코토닝이 처음이신 분들은
아랫글을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솔직한 정보를 전하여 여러분의 피부 건강에 도움을 드리고 싶은 대표원장 이소정입니다.
만약 현재 피코 레이저 시술을 고려 중이시라면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중 어떤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실 수 있는데요.
저 또한 해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레이저 장비들을 꾸준히 공부하고 검토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을 일반인 분들이 모두 따라가시긴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오늘은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두 장비에 대해 설명 드리려 합니다 ^^
주제
피코레이저란?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의 차이
통증이 걱정돼요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피코레이저란?
먼저,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 모두 '피코레이저'에 속하는데요.
레이저 토닝은 기미나 잡티처럼 피부 속에 자리한 색소를 분해하고 체외로 배출시켜주는 방식으로 색소성 질환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치료입니다.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나노초 기반의 레이저는 긴 파장으로 인해 피부에 전달되는 열 자극이 큰 편이라 민감한 피부에서는 열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피코세컨드 레이저’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토닝 방식도 한 단계 진화하게 되었죠.
피코토닝은 기존 장비보다 1,000배 빠른 시간 단위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표피에는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진피 속 색소만을 정밀하게 파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피코레이저 장비는 다양한 제조사에서 개발되어 출시되고 있고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라도 이에 속한답니다 :)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의 차이
먼저 피코슈어는 미국 사이노슈어(Cynosure)사에서 개발한 장비로 피코세컨드 레이저를 상용화한 오리지널 장비입니다.
755nm 파장을 사용하며 표피 및 진피의 멜라닌 색소를 타깃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미, 주근깨뿐 아니라 색소침착, 모공개선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반면 피코플러스는 국내 기업인 루트로닉에서 개발한 장비로 32nm, 595nm, 660nm, 1064nm 등 네 가지 파장을 지원해 다양한 색소 타입과 피부 상태에 세밀하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얕은 표피층부터 깊은 진피층까지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복합적인 색소 병변이나 혼합형 기미, 문신 치료 등에서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여기까지의 차이만 보면 장비의 성능이나 스펙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장비 자체보다 '어떤 판단으로 어떻게 시술하느냐’에 있습니다.
그러니 꼭 먼저 피코슈어 피코플러스냐를 고민하기 전에, 지금 내 피부에 가장 적절한 치료가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의료진을 찾는것이 먼저랍니다 ^^
피코슈어 피코플러스
통증이 걱정돼요
피코슈어나 피코플러스 같은 피코초 레이저 시술은 비교적 통증이 적고 회복 기간이 짧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시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히 고무줄로 가볍게 튕기는 듯한 느낌이며 시술 중 과도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는 드문데요.
물론 개인차는 존재하므로 통증에 민감하거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께는 사전에 마취크림을 도포한 후 시술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리 검증된 장비라도 적절한 조절 없이 과도한 에너지로 조사된다면 색소 침착이나 자극 반응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강도로 시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피코슈어와 피코플러스의 차이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두 장비 모두 피코초 단위의 짧은 펄스를 활용해 색소를 정밀하게 파괴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사용 가능한 파장의 수나 출력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무조건 어느 한 쪽이 더 낫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장비 이름만 보고 결정하시기보다는,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피부 상태에 맞춘 시술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는 누구에게나 민감한 부분입니다.
신중한 선택과 체계적인 접근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대표원장 이소정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