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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앤아이 동탄 피부칼럼

    레이저토닝 이정도는 알고 받으셔야 합니다.

    레이저토닝 이정도는 알고 받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 솔직한 정보를 전하여 여러분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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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I
    Apr 14, 2026
    레이저토닝 이정도는 알고 받으셔야 합니다.

    레이저토닝

    이정도는 알고 받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

    솔직한 정보를 전하여 여러분의 피부 건강에

    도움을 드리고 싶은 대표원장 이소정입니다.

    ​

    레이저토닝, 이제 피코토닝이 대세인가요?

    ​

    기존 나노초 토닝은 이제 효과 없는 건가요?

    ​

    두 가지 중 뭐가 더 나은지 모르겠어요

    ​

    피부과 시술을 고민하는 분들이

    꼭 한 번쯤은 던지시는 질문입니다.

    ​

    ​

    기미, 잡티, 피부 톤 개선을 위해

    레이저토닝을 알아보지만,

    ​

    ​

    요즘엔 피코토닝 이야기가 더 많이 들리니

    헷갈릴 수밖에 없죠.

    ​

    ​

    사실 문제는 ‘이게 더 낫다’는

    단순한 비교가 아닙니다.

    ​

    ​

    피코초와 나노초는 작동 원리부터 다르고,

    피부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를

    발휘할 수 있죠.

    ​

    ​

    그래서 오늘은 피코토닝과

    나노초 레이저 토닝에 대해 설명드리면서

    ​

    ​

    나에게 맞는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목차

    1. 피코토닝이란?

    2.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3. 장비보다 중요한건 결국 '이것'

    ​

    1. 피코토닝이란?

    피코토닝은 기존 나노초 토닝보다

    1,000배 짧은 피코초(1조 분의 1초) 단위의

    펄스를 사용합니다.

    ​

    ​

    피코초 펄스는 피부에 열 대신 충격파

    (광충격파 효과)를 전달해

    멜라닌 입자를 미세하게 분해하죠.

    ​

    ​

    ​

    해당자료는 아시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피코토닝의 색소치료 효과에 대한 논문 입니다.

    ​

    ​

    ​

    연구에 따르면,

    ​

    단 2개월간 저출력 피코토닝을 받은

    아시아 여성 23명의 mMASI 점수가

    5.1에서 2.6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

    부작용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

    ​

    여기서 말하는 mMASI 점수는 쉽게 말해,

    ​

    ​

    ‘색소가 얼굴에 얼마나 넓게,

    ​

    얼마나 진하게 퍼져 있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

    ​

    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즉 색소가 유의미 하게 개선되었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지표이죠.

    ​

    2.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피코 vs 나노

    피코토닝은 효과는 빠르지만,

    완전한 개선을 위해 반복이 필요합니다.

    ​

    ​

    진피층의 멜라닌은 림프를 통해

    천히 배출되므로,

    ​

    ​

    1-2주 간격으로 최소 5-10회 정도 권장되죠.

    ​

    ​

    하지만 기존 나노초 레이저토닝 방식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

    해당 논문은 서로 다른 파장과

    펄스 지속시간을 가진

    ​

    ​

    Nd:YAG 레이저

    (피코초 1064nm vs 나노초 532nm)가

    색소질환 치료에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를

    비교하는 내용인데요.

    ​

    ​

    나노초 기술은 수년간 멜라스마, 기미, 잡티 등

    색소 질환에 널리 활용되어 왔으며,

    ​

    ​

    피부의 멜라닌 구조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표피와 진피에 작용하는

    안정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

    ​

    ​

    해당 논문에서도 나노초 레이저토닝이

    아시아 피부에서 멜라닌 구조를 변형시키는

    ‘세포하 선택적 광열분해(subcellular selective photothermolysis)’를 유도하여,

    ​

    ​

    세포 손상은 줄이고 색소는 효과적으로 파괴하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하죠.

    ​

    ​

    결론적으로 두 방식 모두

    일정한 간격과 횟수를 지켜야 효과적이며,

    ​

    ​

    피부 상태에 맞는 조율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3. 장비보다 중요한 건 결국 ‘이것’

    피코토닝은 조사 시간이 짧고 열 손상이 적어

    전반적으로 부작용 빈도가 낮습니다.

    ​

    ​

    그러나 광과민성 피부나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시행하면

    오히려 색소 이상을 유발할 수 있죠.

    ​

    ​

    반대로, 나노초 레이저는 낮은 출력으로

    반복 조사하는 레이저토닝 방식을 통해

    PIH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나,

    ​

    ​

    일부 케이스에서는 과도한 반복으로 오히려

    반동성 색소 침착이나 얼룩 같은

    부작용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

    ​

    결국 장비보다 중요한 건 설계, 즉

    ​

    ​

    ‘환자의 피부에 맞게 어떤 레이저를,

    어떤 조건으로 얼마나 반복할 것인가’

    ​

    입니다.

    ​

    ​

    ​

    이것이 색소치료의

    ​

    '본질'

    ​

    이라고 할 수 있죠.

    ​

    ​

    하지만 요즘은 이 '본질'을

    지키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

    ​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그 시간에 더 많은 환자들을 받는것이

    병원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일 수 있기 때문이죠.

    ​

    ​

    하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시술 전 진단은 매우 꼼꼼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저는 그것이 의사의

    ​

    '본질'

    ​

    이라고 생각합니다.

    ​


    피코토닝은 짧은 시간에

    정밀하게 색소를 타격하고,

    ​

    ​

    주변 조직 손상을 줄인다는 점에서

    분명히 진화된 기술입니다.

    ​

    ​

    하지만 기존 나노초 레이저토닝 역시

    오랜 임상 경험과 충분한 안전성,

    특정 피부 유형에 맞는 적용 범위를 갖고 있죠.

    ​

    ​

    중요한 건

    ​

    ​

    ‘내 피부에 어떤 장비가 더 맞는가’

    ​

    ​

    를 판단할 수 있는 정확한 진단과

    경험 많은 의료진의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러니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 께서는

    ‘피코냐 나노냐’보다는

    ​

    ​

    ‘내 피부를 제대로 읽고

    맞춤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곳인가’

    ​

    ​

    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시면

    너무 뿌듯할 것 같습니다.

    ​

    ​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유앤아이의원 동탄점

    대표원장 이소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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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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